Press

[블록체인핫이슈] 비트코인 상승세 힘입어 국내외 가상자산 시장 '활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7회 작성일 20-11-16 18:52

본문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2020.11.16 07:18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이 최근 블록체인 산업의 가장 큰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표주 비트코인이 1만6000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은 이달 들어 23% 이상 가격이 올랐고 시장점유율은 65%를 넘었다. 비트코인이 1만6000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18년 1월 8일 이후 거의 2년 만이다.

비트코인 1만6000달러 넘었다...양적 완화 기대감 팽배
비트코인의 가파른 상승세는 미국 대선 종료 이후 미국 연준의 양적 완화 재개 기대감 때문으로 해석된다. 연준이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경기 활성화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양적 완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달러 가치 하락과 함께 대체 투자 수단인 가상자산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현재 1만5000달러와 1만6000달러 사이를 오르내리는 비트코인이 연내 2만달러 도달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보는 긍정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페이팔, 미국 시장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본격 시동
세계경제포럼 "블록체인은 디지털 금융의 초석"
여기에 페이팔의 가상자산 거래 시장 진출 소식도 시장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의 중장기 전망 보고서도 긍정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추현우 기자 cookinpapa@d-today.co.kr
출처 :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178